구순열·구개열 수술 비용

2025년 진료분 · 국민건강보험공단 「2025 주요수술 통계연보」 · 게시 2026.08.31

2025년 구순열·구개열 수술의 건강보험·의료급여 1건당 평균 진료비는 677.4만 원입니다. 이 중 648.0만 원을 공단이 부담했고, 나머지 29.4만 원이 환자 법정 본인부담금 평균입니다. 평균 입원일수는 4.4일, 한 해 수술 건수는 894건입니다. (2025년 진료분 · 국민건강보험공단 「2025 주요수술 통계연보」(2026.08.31 게시) · 비급여 제외)

이 숫자를 볼 때
  • 건강보험·의료급여로 청구된 급여 진료비 기준입니다. 상급병실료(1인실 등), 선택 재료·검사 같은 비급여는 포함되지 않습니다.
  • 전국 평균입니다. 질환의 중증도·합병증·수술 방법·동반 수술에 따라 개인 비용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.
  • 차액(본인부담)은 청구 당시 법정 본인부담금의 평균입니다. 산정특례(암 등) 환자와 의료급여 환자가 섞여 있고,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전 금액입니다.
  • 2025년에 진료한 수술의 통계입니다(게시 2026.08.31). 올해 수가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  • 입원 진료로 청구된 수술만 집계합니다.
1건당 평균 진료비677.4만 원6,774,229원
공단부담(급여비)648.0만 원진료비의 96%
차액(법정 본인부담 평균)29.4만 원건강보험 가입자만 29.6만 원
평균 입원일수4.4일연 894건 · 849명

출처: 국민건강보험공단 「2025 주요수술 통계연보」, 5장 주요 수술통계 지표(수술 건당 진료비·급여비·입원일수). 차액은 진료비 − 급여비로 계산했습니다.

어떤 수술인가요

입술이나 입천장이 갈라져 태어난 구순열·구개열을 바로잡는 수술로, 구개열은 대개 생후 10~12개월에 한다.

연보 부록 「수술용어」 설명을 줄여 옮김(원 출처: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). 진료·수술 여부는 의료진과 상의하세요.

병원 종류별 비용

의료기관 종별수술 건수1건당 진료비공단부담차액입원일수
상급종합병원 844건 (94%) 688.7만 원 659.9만 원 28.9만 원 4.3일
종합병원 39건 (4%) 542.5만 원 497.9만 원 44.6만 원 6.3일
의원 2건 (1% 미만) 30건 미만이라 생략
치과병원 9건 (1%) 30건 미만이라 생략

병원 종류마다 진료비 체계(종별 가산)가 다르고 진료하는 환자의 중증도와 수술 내용도 다릅니다. 이 연보는 그 차이를 나누어 보여 주지 않으므로, 평균 차이만으로 병원 종류를 고르는 근거로 삼기는 어렵습니다. 출처: 국민건강보험공단 「2025 주요수술 통계연보」 2장(종별 건수)·5장(건당 값).

시도별 비용 (수술한 의료기관이 있는 시도)

시도수술 건수1건당 진료비차액입원일수
서울 552건 651.0만 원 32.2만 원 3.9일
부산 66건 965.1만 원 28.9만 원 6.1일
대구 31건 767.5만 원 21.8만 원 6.8일
경기 176건 639.1만 원 18.2만 원 3.5일

환자 주소가 아니라 수술한 의료기관의 소재지 기준이며, 순서는 연보의 시도 순서입니다. 1건당 값 = 연보 4장의 진료비·급여비 합계(천 원 단위) ÷ 수술 건수. 시도마다 수술한 환자의 중증도와 병원 구성이 달라, 이 평균 차이만으로 수술받을 지역을 고르는 근거로 삼기는 어렵습니다. 건수가 30건 미만인 인천(1건), 광주(29건), 대전(3건), 울산(2건), 강원(3건), 충남(1건), 전북(16건), 경남(14건)은 평균이 몇 건에 좌우되어 생략했습니다. 수술 기록이 없는 시도: 세종, 충북, 전남, 경북, 제주.

비급여로 따로 드는 비용

  • 입원 중 1인실을 쓰면 상급병실료(비급여)가 따로 듭니다. 병원급 이상 2,405곳이 신고한 1인실 병실료 하루 전국 중간값은 170,000원입니다(2026.10.12 수집 ·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공개자료).
  • 그 밖의 비급여(선택 재료, 일부 검사 등)는 병원마다 다르므로 수술 전 병원에 비급여 항목과 금액을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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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
구순열·구개열 수술 비용은 얼마인가요?

2025년 구순열·구개열 수술의 건강보험·의료급여 1건당 평균 진료비는 677.4만 원입니다. 이 중 648.0만 원을 공단이 부담했고, 나머지 29.4만 원이 환자 법정 본인부담금 평균입니다. 평균 입원일수는 4.4일, 한 해 수술 건수는 894건입니다. 상급병실료·선택 재료 같은 비급여는 이 금액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.

병원 종류에 따라 비용이 다른가요?

2025년 1건당 평균 진료비는 상급종합병원 688.7만 원, 종합병원 542.5만 원입니다. 병원 종류마다 진료하는 환자의 중증도와 수술 내용이 달라, 이 평균만으로 병원 종류를 고르는 근거로 삼기는 어렵습니다.

실제로 내는 돈은 얼마인가요?

통계의 차액(진료비 − 공단부담) 29.4만 원은 청구 당시 법정 본인부담금의 평균입니다. 건강보험 가입자만 보면 29.6만 원입니다(의료급여 환자 제외). 여기에 비급여(상급병실료, 일부 검사·재료 등)가 더해지고, 나중에 돌려받는 본인부담상한제 환급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. 정확한 금액은 진료받을 병원에 확인하세요.

이 숫자는 어디서 나왔나요?

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해마다 펴내는 「주요수술 통계연보」의 2025년 진료분입니다. 건강보험·의료급여 입원 진료비 청구 자료(심사결정분)로 집계한 공식 통계이며, 원자료 엑셀에서 직접 옮겨 계산했습니다. 연보 원문(국민건강보험공단)